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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12시 45분 사이해설 | 궁궐길라잡이 9기 권◯수
"한여름이다. 어제 비가와서 선선할 줄 알았는데 너무 덥다. 관람객도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열심히 들어주셔서 힘이 난다. 어린 학생도 집중해서 들어주니 행복했다 "
6월의 궁궐은 어느새 한여름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관람객들도 더위를 느낄 만큼 무더운 날씨였지만, 끝까지 귀 기울여 주시는 시민들 덕분에 해설을 이어갈 힘을 얻으셨다고 합니다. 특히 어린 학생이 집중해서 해설을 들어주었다는 이야기가 눈에 남습니다. 궁궐길라잡이 선생님들이 어린 관람객 이야기를 자주 남겨주시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02
경운궁 12시 30분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14기 이◯은
"초등 친구 3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해줘서 너무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다리가 불편하신 할머니 한분이 목 아프겠다며 걱정해 주시며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또 너무 감사했어요 . "
해설을 하다 보면 유독 기억에 남는 관람객을 만나는 날이 있습니다. 이날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한 초등학생 친구들과 해설사의 건강까지 걱정해 주신 관람객이 계셨다고 합니다.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해설사에게도 큰 힘이 되는 하루였습니다.
03
경운궁 15시 15분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14기 유◯주
"습고덥했지만 즐겁게 들어주셨고 아시는분이 오셨어 더 즐거웠습니다.
퇴궐때 해설막판에 들었든 가족분들이 언제 제 해설 들을수 있냐며 명함을 받아가셨고 제게 문자 주시면 7월 해설시간 알려드리겠다고 했습니다. "
궁궐길라잡이 활동을 오래 하다 보면 시민들과의 인연이 쌓이기도 합니다. 이날은 반가운 지인을 만난 데 이어, 다음 해설 일정까지 물어보시는 관람객도 계셨다고 합니다. 해설을 다시 듣고 싶다는 말은 궁궐길라잡이 선생님들에게 가장 큰 칭찬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04
경희궁 14시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28기 정◯임
"5분여 지나서 친구 두분의 참여로 시작한 해설 . 한분이 학교선생님이어서 그런지 질문과 대답으로 1시간의 해설 넘 뿌듯했습니다.고맙다는 인사로 음료까지 선물해 주셨습니다.
학교 선생님을 만나서 더 많은 공부를 해야겠다는 반성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설은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시간이 아니라 질문과 대답이 오가는 시간일 때 더욱 풍성해지곤 합니다. 이날은 학교 선생님 관람객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해설을 진행하셨다고 합니다. 해설을 마친 뒤 전해진 감사 인사와 음료 한 잔은 오래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05
창덕궁 15시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27기 김◯정
"어린이 시민이 끝까지 지치지 않고 함께 하고 질문이 많아서 참 기뻤다. 후원 4시 가기 전 해설 참관이어서 좋아하셨다. "
어린이 관람객들의 질문은 때때로 해설사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이날 함께한 어린이 시민은 끝까지 해설에 참여하며 궁금한 점을 적극적으로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후원 관람을 앞두고 창덕궁 해설까지 함께 들었다니, 궁궐에서 알찬 하루를 보내고 갔을 것 같습니다.
06
선정릉 14시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20기 김◯순
"동대문구에서 오신 부부의 역사지식수준이 아주 높아 조금 당황했지만 그 분들의 자존감도 높혀드리며 순탄하게 잘 진행하려고 노력했고 역사 전공인 대학생의 진지한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점점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 참 뿌듯하고 보람있는 하루였습니다. "
해설을 듣는 시민들의 관심과 열정은 해설사에게도 좋은 자극이 됩니다. 이날은 역사에 대한 지식이 깊은 관람객과 역사 전공 대학생이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의 문화유산을 아끼고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은 궁궐길라잡이 선생님들에게도 큰 보람으로 다가옵니다.
이처럼
사단법인 우리문화숨결 소속
'궁궐길라잡이'는 매주 일요일 정기적으로 해설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복궁, 경운궁(덕수궁), 경희궁, 창경궁, 창덕궁, 종묘, 사직단, 조선왕릉까지.
전체 해설일정은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홈페이지의 '해설안내'를,
궁궐길라잡이의 일요일 해설일정은 우리문화숨결 홈페이지의 '해설안내'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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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12시 45분 사이해설 | 궁궐길라잡이 9기 권◯수
6월의 궁궐은 어느새 한여름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관람객들도 더위를 느낄 만큼 무더운 날씨였지만, 끝까지 귀 기울여 주시는 시민들 덕분에 해설을 이어갈 힘을 얻으셨다고 합니다. 특히 어린 학생이 집중해서 해설을 들어주었다는 이야기가 눈에 남습니다. 궁궐길라잡이 선생님들이 어린 관람객 이야기를 자주 남겨주시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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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궁 12시 30분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14기 이◯은
해설을 하다 보면 유독 기억에 남는 관람객을 만나는 날이 있습니다. 이날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한 초등학생 친구들과 해설사의 건강까지 걱정해 주신 관람객이 계셨다고 합니다.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해설사에게도 큰 힘이 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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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궁 15시 15분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14기 유◯주
궁궐길라잡이 활동을 오래 하다 보면 시민들과의 인연이 쌓이기도 합니다. 이날은 반가운 지인을 만난 데 이어, 다음 해설 일정까지 물어보시는 관람객도 계셨다고 합니다. 해설을 다시 듣고 싶다는 말은 궁궐길라잡이 선생님들에게 가장 큰 칭찬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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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궁 14시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28기 정◯임
해설은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시간이 아니라 질문과 대답이 오가는 시간일 때 더욱 풍성해지곤 합니다. 이날은 학교 선생님 관람객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해설을 진행하셨다고 합니다. 해설을 마친 뒤 전해진 감사 인사와 음료 한 잔은 오래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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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15시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27기 김◯정
어린이 관람객들의 질문은 때때로 해설사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이날 함께한 어린이 시민은 끝까지 해설에 참여하며 궁금한 점을 적극적으로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후원 관람을 앞두고 창덕궁 해설까지 함께 들었다니, 궁궐에서 알찬 하루를 보내고 갔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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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릉 14시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20기 김◯순
해설을 듣는 시민들의 관심과 열정은 해설사에게도 좋은 자극이 됩니다. 이날은 역사에 대한 지식이 깊은 관람객과 역사 전공 대학생이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의 문화유산을 아끼고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은 궁궐길라잡이 선생님들에게도 큰 보람으로 다가옵니다.
이처럼
사단법인 우리문화숨결 소속
'궁궐길라잡이'는 매주 일요일 정기적으로 해설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복궁, 경운궁(덕수궁), 경희궁, 창경궁, 창덕궁, 종묘, 사직단, 조선왕릉까지.
전체 해설일정은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홈페이지의 '해설안내'를,
궁궐길라잡이의 일요일 해설일정은 우리문화숨결 홈페이지의 '해설안내'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