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경복궁 14시 30분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8기 김◯인
"중국인 2명과 최고로 즐거운 안내했습니다. 20년만에 오셔서 많이도 변했다며 질문도 많이 하시고 중국과 우리문화 비교하며 알찬 시간 보냈어요."
20년 만에 다시 찾은 경복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오랜 시간을 지나 다시 궁궐을 찾은 관람객에게는 익숙함과 낯섦이 함께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우리 문화와 중국의 문화를 비교하며 이어진 질문과 대답 덕분에, 이날의 해설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궁궐은 오래된 공간이지만, 사람마다 저마다의 기억을 품고 다시 찾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02
경운궁 15시 15분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9기 김◯현
"폭염으로 단축해설을 하고 동선도 그늘로만 다녔습니다. 바람골에서 해설하고 관람객들과 즐겁게 얘기 나눴습니다. 돈덕전 앞까지 이동하여 반화, 상서로운 마음도 간략히 설명하고 해설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날은 폭염주의보가 내려질 만큼 무더운 날이었습니다. 평소보다 짧게 진행했지만, 햇볕을 피해 그늘을 따라 걷고 바람이 드는 곳에서 이야기를 이어가며 시민들과 함께했습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끝까지 귀 기울여 주신 관람객 덕분에, 짧지만 알찬 해설이 될 수 있었습니다.
03
경희궁 당번활동 | 궁궐길라잡이 15기 손◯아
"기온은 높고, 햇살은 뜨거웠지만 하늘은 파랗고 구름도 멋진 상쾌한 날이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한 당번 활동으로 많은 길라잡이 선생님들을 뵈었습니다. 29기 선생님들 화이팅!! 입니다~"
당번 활동은 시민들을 만나는 시간인 동시에 오랜만에 선생님들과 안부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파란 하늘 아래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며 공동체의 온기를 다시 느끼셨던 것 같습니다.
29기 신입 선생님들도 어느새 첫 시민해설을 이어가며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갈 궁궐길라잡이의 시간이 기대됩니다.
04
종묘 13시 20분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25기 노◯옥
"종묘는 시원한 그늘이 많아서 폭염속에서도 해설하기 좋았으며, 시민들이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날이었지만, 종묘는 울창한 나무가 만들어주는 그늘 덕분에 한결 여유롭게 걸을 수 있는 곳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함께 걸으며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립니다.
05
창경궁 15시 30분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17기 박◯남
"일산에서 오신 길라잡이에 관심이 많으신 한분과 문답식으로 해설하셨습니다."
많은 인원이 함께하는 해설도 좋지만, 한 분과 천천히 이야기를 나누는 해설에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이날은 궁궐길라잡이 활동에 관심이 많은 관람객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해설이 이어졌다고 합니다.
언젠가 일요일 궁궐에서 같은 조끼를 입고 다시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기대를 살며시 가져봅니다.
06
창덕궁 후원 13시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11기 장◯상
"오랜만의 후원 해설 재미있었습니다. 더운 날씨임에도 끝까지 잘 경청해주신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창덕궁 후원은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어 여러 번 찾아도 늘 새로운 곳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맡은 후원 해설이라 더욱 반가운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폭염 속에서도 끝까지 함께 걸어주신 시민들이 있었기에, 이날의 후원도 변함없이 이야기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사단법인 우리문화숨결 소속
'궁궐길라잡이'는 매주 일요일 정기적으로 해설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복궁, 경운궁(덕수궁), 경희궁, 창경궁, 창덕궁, 종묘, 사직단, 조선왕릉까지.
전체 해설일정은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홈페이지의 '해설안내'를,
궁궐길라잡이의 일요일 해설일정은 우리문화숨결 홈페이지의 '해설안내'를 참고해주세요!
01
경복궁 14시 30분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8기 김◯인
20년 만에 다시 찾은 경복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오랜 시간을 지나 다시 궁궐을 찾은 관람객에게는 익숙함과 낯섦이 함께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우리 문화와 중국의 문화를 비교하며 이어진 질문과 대답 덕분에, 이날의 해설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궁궐은 오래된 공간이지만, 사람마다 저마다의 기억을 품고 다시 찾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02
경운궁 15시 15분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9기 김◯현
이날은 폭염주의보가 내려질 만큼 무더운 날이었습니다. 평소보다 짧게 진행했지만, 햇볕을 피해 그늘을 따라 걷고 바람이 드는 곳에서 이야기를 이어가며 시민들과 함께했습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끝까지 귀 기울여 주신 관람객 덕분에, 짧지만 알찬 해설이 될 수 있었습니다.
03
경희궁 당번활동 | 궁궐길라잡이 15기 손◯아
당번 활동은 시민들을 만나는 시간인 동시에 오랜만에 선생님들과 안부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파란 하늘 아래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며 공동체의 온기를 다시 느끼셨던 것 같습니다.
29기 신입 선생님들도 어느새 첫 시민해설을 이어가며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갈 궁궐길라잡이의 시간이 기대됩니다.
04
종묘 13시 20분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25기 노◯옥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날이었지만, 종묘는 울창한 나무가 만들어주는 그늘 덕분에 한결 여유롭게 걸을 수 있는 곳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함께 걸으며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립니다.
05
창경궁 15시 30분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17기 박◯남
많은 인원이 함께하는 해설도 좋지만, 한 분과 천천히 이야기를 나누는 해설에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이날은 궁궐길라잡이 활동에 관심이 많은 관람객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해설이 이어졌다고 합니다.
언젠가 일요일 궁궐에서 같은 조끼를 입고 다시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기대를 살며시 가져봅니다.
06
창덕궁 후원 13시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11기 장◯상
창덕궁 후원은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어 여러 번 찾아도 늘 새로운 곳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맡은 후원 해설이라 더욱 반가운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폭염 속에서도 끝까지 함께 걸어주신 시민들이 있었기에, 이날의 후원도 변함없이 이야기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사단법인 우리문화숨결 소속
'궁궐길라잡이'는 매주 일요일 정기적으로 해설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복궁, 경운궁(덕수궁), 경희궁, 창경궁, 창덕궁, 종묘, 사직단, 조선왕릉까지.
전체 해설일정은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홈페이지의 '해설안내'를,
궁궐길라잡이의 일요일 해설일정은 우리문화숨결 홈페이지의 '해설안내'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