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경복궁 14시 30분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27기 성◯수
"날씨가 오랜만에 해설하기 좋은 데다 광복절이 낀 연휴다 보니 처음부터 많은 분들이 들으셨고, 건청궁 집옥재까지도 10명 가까운 분들이 끝까지 함께 해 주셨습니다."
광복절 연휴를 맞아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이 많았던 날입니다. 날씨까지 한결 나아지면서 오랜만에 궁궐에서 여유롭게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건청궁과 집옥재까지 함께 걸은 열 분 가까운 관람객의 모습에서, 이날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의 관심도 느껴집니다.
해설하기 좋은 날을 기다려온 궁궐길라잡이 선생님들에게도 반가운 일요일이었을 것 같습니다.
02
경복궁 11시 15분 사이해설 | 궁궐길라잡이 29기 전◯연
"친구분들이 함께 나들이 오셔서 관심있게 들어주시고 질문도 많이 하셨어요 많이 궁금해하셔서 설명하면서 감사했어요."
궁궐은 혼자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와 함께 걸을 때 나눌 이야기가 더 많아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친구들과 나들이 삼아 찾은 경복궁에서 궁궐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가는 시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질문이 많았다는 것은 그만큼 해설을 들으며 궁궐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는 뜻이겠지요. 함께 온 친구들과 나눈 이날의 이야기도 경복궁 나들이의 한 장면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03
창경궁 당번활동 | 궁궐길라잡이 27기 강◯국·김◯희
"뜨거운 삼복이 지나고 다소 시원한 날씨가 되면서 고객분들이 많이 와서 기쁨이 두배였습니다. 특히 29기 여러분의 열정이 창경궁에 가득해서 좋았습니다."
한여름의 기세가 조금씩 누그러지면서 창경궁에도 다시 활기가 찾아왔습니다. 시민들의 발걸음이 늘어난 것뿐 아니라,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 29기 선생님들의 모습까지 더해져 창경궁을 지키는 사람들의 시간이 더욱 풍성했던 하루였습니다.
한 기수가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는 일도 궁궐길라잡이 활동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풍경입니다. 선배 선생님들이 반갑게 맞아주고, 새내기 선생님들이 그 자리를 채워가는 시간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04
창덕궁 13시 30분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29기 이◯채
"전각해설이 처음이어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선배선생님이 뒤에서 든든하게 계셔서 감사했습니다. 가족단위와 고등학교 동창생들인 관람객들이 귀를 기울여 듣고 있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해설하기 전 긴장했던 시간이 모두 보상받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 시민 앞에 서는 날에는 누구에게나 긴장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잘 전달했는지보다, 뒤에서 함께 지켜보는 선배와 귀 기울여 듣는 시민이 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되기도 합니다.
이날 창덕궁에서는 가족과 오랜 친구들이 함께 해설을 들었습니다. 한 번의 해설을 마치며 느낀 뿌듯함이 앞으로 선생님이 또 다른 시민을 만날 때 든든한 힘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사단법인 우리문화숨결 소속
'궁궐길라잡이'는 매주 일요일 정기적으로 해설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복궁, 경운궁(덕수궁), 경희궁, 창경궁, 창덕궁, 종묘, 사직단, 조선왕릉까지.
전체 해설일정은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홈페이지의 '해설안내'를,
궁궐길라잡이의 일요일 해설일정은 우리문화숨결 홈페이지의 '해설안내'를 참고해주세요!
01경복궁 14시 30분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27기 성◯수
광복절 연휴를 맞아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이 많았던 날입니다. 날씨까지 한결 나아지면서 오랜만에 궁궐에서 여유롭게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건청궁과 집옥재까지 함께 걸은 열 분 가까운 관람객의 모습에서, 이날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의 관심도 느껴집니다.
해설하기 좋은 날을 기다려온 궁궐길라잡이 선생님들에게도 반가운 일요일이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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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11시 15분 사이해설 | 궁궐길라잡이 29기 전◯연
궁궐은 혼자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와 함께 걸을 때 나눌 이야기가 더 많아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친구들과 나들이 삼아 찾은 경복궁에서 궁궐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가는 시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질문이 많았다는 것은 그만큼 해설을 들으며 궁궐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는 뜻이겠지요. 함께 온 친구들과 나눈 이날의 이야기도 경복궁 나들이의 한 장면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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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당번활동 | 궁궐길라잡이 27기 강◯국·김◯희
한여름의 기세가 조금씩 누그러지면서 창경궁에도 다시 활기가 찾아왔습니다. 시민들의 발걸음이 늘어난 것뿐 아니라,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 29기 선생님들의 모습까지 더해져 창경궁을 지키는 사람들의 시간이 더욱 풍성했던 하루였습니다.
한 기수가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는 일도 궁궐길라잡이 활동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풍경입니다. 선배 선생님들이 반갑게 맞아주고, 새내기 선생님들이 그 자리를 채워가는 시간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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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13시 30분 정규해설 | 궁궐길라잡이 29기 이◯채
처음 시민 앞에 서는 날에는 누구에게나 긴장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잘 전달했는지보다, 뒤에서 함께 지켜보는 선배와 귀 기울여 듣는 시민이 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되기도 합니다.
이날 창덕궁에서는 가족과 오랜 친구들이 함께 해설을 들었습니다. 한 번의 해설을 마치며 느낀 뿌듯함이 앞으로 선생님이 또 다른 시민을 만날 때 든든한 힘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사단법인 우리문화숨결 소속
'궁궐길라잡이'는 매주 일요일 정기적으로 해설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복궁, 경운궁(덕수궁), 경희궁, 창경궁, 창덕궁, 종묘, 사직단, 조선왕릉까지.
전체 해설일정은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홈페이지의 '해설안내'를,
궁궐길라잡이의 일요일 해설일정은 우리문화숨결 홈페이지의 '해설안내'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