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도 창덕궁에서 열심히 해설해 주시는 김지수 선생님의 열정을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왕만 구별했지 효명세자가 순조의 아들이었다는 것을 처음 들었습니다 저 말고도 보통은 세자를 거의 모를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처음 해설을 하시는 거라면서 관람객의 시선으로 효명세자가 누구의 아들이신지 아시나요?하고 물어 보시며 해설에 빠져 들게하시는 산생님의 톤이 귀에 속속 들어 왔습니다 역사를 재미있게 빠져들게 해 주시는 사이드 피치에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김지수 선생님의 뒤에서 멘토를 하시며 뒤에 관람객의 궁금함을 해결해 주셨던 나원영 선생님도 더운 날씨에 감사했습니다 ~^^
더운 날씨에도 창덕궁에서 열심히 해설해 주시는 김지수 선생님의 열정을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왕만 구별했지 효명세자가 순조의 아들이었다는 것을 처음 들었습니다 저 말고도 보통은 세자를 거의 모를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처음 해설을 하시는 거라면서 관람객의 시선으로 효명세자가 누구의 아들이신지 아시나요?하고 물어 보시며 해설에 빠져 들게하시는 산생님의 톤이 귀에 속속 들어 왔습니다 역사를 재미있게 빠져들게 해 주시는 사이드 피치에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김지수 선생님의 뒤에서 멘토를 하시며 뒤에 관람객의 궁금함을 해결해 주셨던 나원영 선생님도 더운 날씨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