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찾은 경희궁이었습니다.
해설사 선생님들께서 해설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숭정문 앞에 모두 서 계시는 모습에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만난 해설사님은 김향숙 선생님이셨습니다.
3시 타임이라 아직은 더워 땀을 줄줄 흘리시면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 사진도 정성껏 찍어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마음이 많이 가는 해설사 이셨습니다.
해설 후 유치원생들에겐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하는지? 여쭤보니 싫은 기색 없이 마음을 다해서 다양한 표현, 언어, 내용, 사진 등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해설사님의 순수하고 맑고 밝은 에너지를 많이 받았서인지 제 마음이 편안하고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분이 많이 계시면 우린 참 살만할텐데요!!!!
성함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다시 일어 설 우리 경희궁' 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4년 만에 찾은 경희궁이었습니다.
해설사 선생님들께서 해설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숭정문 앞에 모두 서 계시는 모습에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만난 해설사님은 김향숙 선생님이셨습니다.
3시 타임이라 아직은 더워 땀을 줄줄 흘리시면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 사진도 정성껏 찍어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마음이 많이 가는 해설사 이셨습니다.
해설 후 유치원생들에겐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하는지? 여쭤보니 싫은 기색 없이 마음을 다해서 다양한 표현, 언어, 내용, 사진 등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해설사님의 순수하고 맑고 밝은 에너지를 많이 받았서인지 제 마음이 편안하고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분이 많이 계시면 우린 참 살만할텐데요!!!!
성함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다시 일어 설 우리 경희궁' 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